오직 두 사람 (김영하 소설)
하루에 한,두 편씩 읽었다. 각자 다른 내용이지만 상실감이라는 키워드는 알겠다. 무슨 말을 하고싶은건지 끊임없이 생각하게 만드는 내용글 짜증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고 가끔 난해하기도 하다. 기억에 남는 편은 신의 장난 이 편 때문에 이북을 사고 언제나오지 했는데 마지막에 나왔다. 결말도 마음에 듦
🎈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추천!
5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