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에 관하여 (정여울 산문)
Kihong Bae
@kihong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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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미 마흔이 훌쩍 넘었지만 내가 마흔이 되면서 달라진 점을 생각해보면 이 책 내용과 비슷한 부분이 많다. 마흔이라는 나이에 대부분 노인이나 폐경기와 같은 우울한 단어를 먼저 떠올리지만, 실제로는 나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고 내 인생에 대한 컨트롤을 100% 갖게되는 시기이다. 내 경험도 비슷하다. 정여울 작가를 몰랐는데, 유명한 분이더라. 글을 정말 아름답게 잘 쓰시는, 아름다운 작가다.
마흔에 관하여 (정여울 산문)
정여울
한겨레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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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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