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군산의 작은 책방에 갔을 때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산 책 대단하지 않은 내용들이지만 내가 추구하는 삶의 방향과 비슷해서 편하고 좋았다. 나만 이렇게 사는건 아니구나 공감도 얻고 내가 느끼지만 표현해내지 못한 것들을 언어로 풀어주시니 속시원한 부분도 있다. 오랜기간 끊어 읽어서 기억나지 않는 부분이 많은데 나중에 다시 읽어보자 #철학의길 #아주작은세계 #세상에서가장귀한것 에세이는 참 좋은데 왜 읽고나면 기억이 나질 않는 걸까.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5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