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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아더 피플

C. J. 튜더 지음
다산책방 펴냄

법치라는 것은 사회의 안정을 위한 최소한의 제도적 장치인 것은 분명하나, 이는 개인의 최대만족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본 작품에서 디 아더 피플은 사적 정의 실현을 도모하는 다크웹의 한 부류로서 주인공 게이브와 그의 딸 이지의 평범한 일상을 산산조각 내버린다. 법의 바운더리를 벗어난 사적인 정의 추구는 의롭다 할 수 있을지?

비슷한 구성의 작품들이 많다고 할 수 있을정도로 신선한 설정은 없지만, 그래도 읽는재미는 있었다.
2021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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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0yf6

전쟁보다 대화와 화해의 국면이 좋은 것이 분명하다는 분이 핵우산이 필요하다는 앞뒤가 안맞는 말을 꽤나 당당하게 한다. 방구석 외톨이로 작가생활하며 화가 많이 난 것 같은데, 미세 좌절의 시대에 마음 다스리며 살기를 바란다.

미세 좌절의 시대

장강명 지음
문학동네 펴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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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 좌절의 시대

장강명 지음
문학동네 펴냄

읽었어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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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0yf6

한국이 싫지만 이방인으로 정착하지 못하는 삶도 싫다. 행복해지지는 못해도 계속 그 행복을 쫓으며 살아가고자 한다.

한국이 싫어서

장강명 지음
민음사 펴냄

2024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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