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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강남

주원규 지음
네오픽션 펴냄

용두사미라는 후기를 많이 읽었는데, 가장 정확한 평인듯 하다.
드라마 작가답게 작품을 읽는게 드라마를 보는 기분이었다.

단, 용두사미의 드라마
시청자 게시판에 원성댓글이 올라오는 모습이 보인다.

마약하는 연예인 기사를 보며 충분히 있음직한 일이라고 생각이 든다. 기분이 이상하다
2021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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