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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스무 번 (편혜영 소설)의 표지 이미지

어쩌면 스무 번

편혜영 (지은이) 지음
문학동네 펴냄

인생은 우리를 종종 알 수 없는 곳으로 데리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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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에 “소설을 쓰는 동안 써야 할 장면보다 쓰지 않을 장면을 자주 생각했다.” 라고 쓰여있다.
그래서 그런지 결말도 명확하지않고 정말 발을 아주 살짝만 담궜다 뺀 느낌이다.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에 그닥 밝진 않은 내용의 소설이라 요즘의 나의 심리상태로는 더 생각해보지 않기로...
나중에 세월이 더 지난 후에 마음이 좀 더 단단해졌을때 다시 읽어보고싶다.
2021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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