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과 가죽의 시
stella
@stella38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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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쟁이 요정 설화를 모티브한 소설이다. 영원히 사는 사람들의 형벌과도 같은 무한성 그들은 살고 그들과 관계 맺는 이들은 죽고 영생이 있지만 그것은 형벌같은 아이러니. 예술가의 작업도 그런의미에서 연관성이 있다. 영원히 살기에 한곳에 머물지 못하는 이들의 이방인같은 삶은 영생을 얻고 싶어하는 욕망과 상응한다. 그 배치도 좋았다.
바늘과 가죽의 시
구병모 (지은이)
현대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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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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