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후 (기욤 뮈소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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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

@doodeu
20220426 기욤 뮈소의 졸작. 기욤의 장점은 비현실인 설정을 현실으로 풀어내는 감성 판타지인데 이 소설은 현실적인 설정을 비현실적으로 풀어냄. 그러다보니 황당무개한 내용들이 반복적으로 나와서 재미가 없었음. 결말도 쓰다 말았음. 그냥 삼류 액션 영화같은 소설임.
3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