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계급론
소비주도. 명품의 조건. 신분사회. 압도적 유리장벽. 그들을 위한 교육체계. 그리고 그들의 대리인 육성을 위한 교육제도. 만고의 자본주의가 불변하지 않고 영원할 수밖에 없는 진실이 담긴 책. 내가 그들이라면 더 빠르게 더 가깝게 느꼈을 것이다. 어려운 단어 공부와 해박한 지식이 너무 복잡 난해하게 문장으로 기록되어 내용 이해가 쉽지는 않다. 아마도 저자는 유한계급에 대한 얄등의식을 그가 가진 지식과 단어로 극복하고자 한 것 같은 느낌.
🎈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추천!
3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