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추리소설
너무 빨리 범인이 잡혀서 이렇게 끝나는건가 했다.
피의자와 피해자 가족은 진술이 신빈성이 없다며 과거의 사건을 조사하게 된다.
우연히 살해장소에서 만난 그 둘은 정보를 교환한다.
너무 범인이 일찍 잡혀 새로운 범인이 나오겠다는 생각은 하며 책을 읽었고, 후반부에 가서 범인이 나왔다.
누구의 죄를 감쳐주기 위해 얽혀버린 관계된 사람들의 이야기.
그 사건 이후 다시 관련인들에게 나타난 살인 사건.
누군가의 죄를 위해 희생하는 것은 좋을 수 있지만 그로 인해 다른 사람들에게 절대 피해가 없어야 한다. 선의의 거짓말과는 다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