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와 박쥐 (히가시노 게이고 장편소설)
재미있는 추리소설 너무 빨리 범인이 잡혀서 이렇게 끝나는건가 했다. 피의자와 피해자 가족은 진술이 신빈성이 없다며 과거의 사건을 조사하게 된다. 우연히 살해장소에서 만난 그 둘은 정보를 교환한다. 너무 범인이 일찍 잡혀 새로운 범인이 나오겠다는 생각은 하며 책을 읽었고, 후반부에 가서 범인이 나왔다. 누구의 죄를 감쳐주기 위해 얽혀버린 관계된 사람들의 이야기. 그 사건 이후 다시 관련인들에게 나타난 살인 사건. 누군가의 죄를 위해 희생하는 것은 좋을 수 있지만 그로 인해 다른 사람들에게 절대 피해가 없어야 한다. 선의의 거짓말과는 다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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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할 때
추천!
3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