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파울로 코엘료 장편소설)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무슨 실수든 할 수 있는 권리가 있어. 단 한 가지, 우리 자신을 파괴하는 실수만 빼고.” p.183 모든 사람과 닮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현실에서 도망치기 위해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다 그 세계에 갇힌 사람들이 정신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인걸까? 정신장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으며, 삶을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어찌보면 뻔한 스토리이긴 했으나 그럼에도 재미있었다.
3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