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 (이제니 시집)
새로운 차원의 화법을 엿보았습니다… 말하지 않음으로 하는 말이 있듯이, 말과 말끼리 마주 보게 해야만 할 수 있는 말도 있음을 봤습니다. 😲
3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