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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더’의 힘

에드 마일렛 지음
토네이도 펴냄

육아에 끌려가는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내 자신을 놓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
자연스레 많이 읽게 되는 ‘자기개발서’

그 중에서도 <‘한번 더’의 힘> 은 나에게 정말 한번 더의 ‘힘’을 주었다.

나자신을 되돌아보게하고, 반성하게 하면서 긍정적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주었달까.

지금 당장 무엇을 시작할 수 없는 상황이더라도 나의 미래를 꿈꿔볼 순 있지 않을까?

‘불편함.’이라는 자체가 부정적인 느낌으로 끝나지 않게,
내가 바로 ‘낯설게’살고 있다는 증거임을 알려주었던 책.
과거는 낯이 익다는 것과 뇌는 이 낯이익는 편한 것만 추구하도록 되어있다는 것.
을 알려주는 나침판 같은 책이랄까.

-

용기는 큰소리를 내지 않는다. 진정한 용기는 하루를 마감할 때 ‘내일 다시 해볼거야’라고 속삭이는 조용한 목소리다.
(한번더의 힘, 에드 마일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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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전에2닦기님의 영원히 살 것 같은 느낌에 관하여 게시물 이미지
근래 읽은 에세이 중 가장 넢은 몰입감을 주었던
에세이스트 윌리엄 헤즐넛의 <영원히 살 것 같은 느낌에 관하여>

현상과, 인간, 자연을 이렇게 높은 수준으로 관찰하고, 느끼고, 표현할 수 있는 작가의 재능과 열정이 개인적으로 참 부럽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요즘,
혹은 새해를 시작하는 시점에 읽기 참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

우리는 죽음의 순간에 한꺼번에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사실 우리는 그보다 훨씬 이전부터 조금씩 부서지고, 사라져왔다.

영원히 살 것 같은 느낌에 관하여

윌리엄 해즐릿 지음
아티초크 펴냄

3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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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같은 대화의 속도와
읽어도 읽어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 흐름.

초반에 흥미로와보였는데,
끝까지 읽는게 조금 힘들었다.

오늘이 내일을 데려올 거야

에린 엔트라다 켈리 지음
책읽는곰 펴냄

4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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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대로 근육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다양한 방식으로 내면의 삶을 드러낸다.

아이들의 등원 길,
유난히 무거워보이는 아이의 발걸음에도 점프샷!을 찍어주는데 그때 놀라운 기적이 일어난다.

아이들은 점프 한 동작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져 있다.

점프를 시켜보자!

어른도, 아이도 그 행동 하나만으로도 감정이 긍정적으로 변할테니.

가까운 지인들에게 운동을 권장하며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머슬

보니 추이 지음
흐름출판 펴냄

4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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