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문장들을 세어보니 45개다. 지금껏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많은 문장들에 색을 입혀본 적은 처음이다. 올해부터 마음에 드는 문장들은 필사노트를 만들어 옮겨 적고 있는데 이 책은 팔이 꽤 아플 거 같다. 그만큼 돌아보고 싶은 문장들이 많다. 생각할 문장도 많았고, 인생의 선배님을 만난 기분이다. 작가님의 또 다른 저서 '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을 바로 읽어 볼 예정이다.
인생 2회 차처럼 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다.
https://www.instagram.com/p/C3DRdyhxF0F/?igsh=dnJjc29oMTRhd2k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