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의 쇼핑몰 :강지영 장편소설
도서관에 갔다가 이름이 익숙해서 빌려온 책 첫장부터 주인공인 삼촌을 묘사한 모습이 드라마 속 이동욱과는 너무 거리가 멀어서 놀랐지만, 머릿속으로는 무시하고 이동욱으로 그려내며 읽었다. 얇은 내용에 차곡차곡 들어있는 세계관이 아주 굿 킬링 타임용으로 판타지처럼 읽기 좋은 책
2년 전
슈슈
슈슈@shushu

아 ! 드라마!!!

2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