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쇼맨과 이름 없는 마을의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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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님

@chanim
아무래도 난 정말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좋아하는 것 같다. 아니, 좋아한다. 최근 읽었던 책들 중 가장 흡입력 있다. 다음 시리즈가 있기에, 다케시 삼촌의 능구렁이같은 추리를 계속 볼 수 있다. 반가운 마음이다.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