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의 기원담 (김보영 연작소설)
🔖 오늘의 문장입니다. 권력을 가장 현명하게 쓰는 방법은 권력을 내려놓는 것이다. 반드시 현명한 자가 권력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오직 현명한 자만이 권력을 내려놓기 때문이다. - 김보영, 「종의 기원담」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