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몬스터 (이두온 장편소설)
진짜 재밌다. 350p 넘는 책인데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 숨쉴틈 없이 읽어내려감 이 부정적인 도파민이란ㅋㅋㅋㅋ 얼마 전 핫했던 모 연예계 어록 중 ‘ㅁㅁㅁㅁ들이 너무 많다’ 를 말하는듯한 이 소설이란.. 단 하나의 사랑만, 단 하나의 기적만 있었다면 이렇게까지 되지는 않았겠고 결과만 보고 판단하기에는 인물들의 삶(과정) 또한 안타까우면서 사랑스럽다 책 속에 피폐 절망 그리고 나름의 감동과 희망 미래또한 존재한다.. 막장 아침드라마를 사랑하는 분들에게는 강추합니다만 자극적인 소재를 힘들어 하시는 분들께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책소개 왈 “작은 도시의 마을회관 수영장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불륜, 살인, 납치, 사이비종교 범죄 등의 폭풍 같은 사건들”
1년 전
슈슈
슈슈@shushu

책소개에 도파민이 도라버려..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