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과 망원 사이 (1인 생활자의 기쁨과 잡음)
Kihong Bae
@kihong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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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합정동과 망원동 사이에서 오랜 세월 살면서 보고, 느끼고, 만나고, 생각한 내용의 에세이. 나는 성인이 된 후, 한 동네에서 이렇게 오래 살았던 적이 없어서 특정 동네에 대한 이런 정겨운 기억은 없지만 참 다정하고 재미있게 읽었다. 익숙한 장소를 낯설게 보면서 쓴 책.
합정과 망원 사이 (1인 생활자의 기쁨과 잡음)
유이영 (지은이)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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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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