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들리는 편의점(겨울 한정판 에디션)
최서현
@seohyu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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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선물을 해준 당신을 닮아 있네요. 다정하고 따뜻해요. 나에게 미안한 마음을 담아, 몰래 내 차에 두고 간 당신. 추운 날 혼자 집에 가게 해서 미안해요. 앞으로는 몰래 두고 가지 말아요. 조금만 더 용기내서 날 보고 가요.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겨울 한정판 에디션)
마치다 소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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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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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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