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죄의 소나타 (나카야마 시치리 장평소설)
김라희
@smi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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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미 교관이 미코시바에게 한 말입니다.속죄하고 죄를 갚는 것은 죄인에게 주어진 자격이고 권리라고 합니다. 제대로 된 인간으로 돌아올 권리 말입니다. 꼭 살인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새에 많은 일을 저지릅니다. 어쩌면 그중에도 용서받을 수 없는 일이 있을지도 모르죠. 우리는 과연 권리를 포기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속죄의 소나타 (나카야마 시치리 장평소설)
나카야마 시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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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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