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역은 요절복통 지하세계입니다 (현직 부산지하철 기관사의 뒤집어지는 인간관찰기)
늘 애정하는 자신의 직업의 날 것이 가득담긴 책 이번엔 기관사! 부산 지하철 2호선의 기관사로 만나는 사람들 그리고 무슨일을 하게 되는지 등 이 맛에 책 읽지요.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