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개의 파랑 (2019년 한국과학문학상 장편대상)
미리
@miriju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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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대화하지 않고 어떻게 서로를 이해할 수 있나요? 인간에게는 서로의 속마음을 읽을 수 있는 기능이 있나요?" 329. 콜리에게 알려줘야겠다. 🌱인간에게는 말하지 않으면 상대방의 속내를 알 수 있는 기능이 아예 없다. 다들 있다고 착각하는 것 뿐이다.
천 개의 파랑 (2019년 한국과학문학상 장편대상)
천선란
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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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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