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버드나무

@kowillow

+ 팔로우
나는 너랑 노는 게 제일 좋아 (아끼고 고맙고 사랑하는 당신에게)의 표지 이미지

나는 너랑 노는 게 제일 좋아

하태완 지음
북로망스 펴냄

자신의 존재 가치를
스스로 의심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잿빛 먹구름이
하늘을 온통 뒤덮는다 한들

그 너머의 색이 푸르다는 사실은
어찌해도 변함없는 법이니까.

의심하지 말자.
적어도 나의 불신으로 인해
먹구름이 만들어지지 않도록.

틀림없이 매력적인 향을 품은
꽃으로 활짝 피어날 수 있다.
그만큼 반짝이고 있다.
👍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추천!
0

버드나무님의 다른 게시물

버드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버드나무

@kowillow

인용) p.32
제게 많은 기회를 만나게 해주시고
그 기회를 알아볼 수 있는 현명한 안목을 주시고
그 기회를 놓치지 않는 집요한 끈기를 주소서.

끄적대기)
<나는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보낼 거야!>
(구체적인 실천 방안)
매일 영어 회화 공부하기
독일어 공부하기
만보 이상 걷기
당일 수업->당일 복습
약학 관련 세미나, 도서 읽기

(대학생활 중 체크해야 할 것)
스노위앱 자주 들어가기->외부 장학금
매번 최선을 다하기
내 영역을 벗어났다면 너무 신경쓰지말고 내버려두기
남눈치 많이 보지 말고 내 의견 적극 주장하기
가족과 자주 연락하기

킴닥스의 대학생활백서

킴닥스(김다은) (지은이) 지음
21세기북스 펴냄

9시간 전
0
버드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버드나무

@kowillow

필사) p.25
무엇을 하고 싶은지 찾는 방법
무엇을 오래, 반복해 왔는지 떠올려 본다.
하기 싫으면 핑계를 찾고, 하고 싶으면 방법을 찾는다.
내 눈에 멋있어 보이는 사람을 떠올려 본다.

p.98
발작 버튼에 내 열망이 투영되어 있음을 이해하고 그 버튼을 눌렸을 때 알아차리는 것이다.

끄적대기)내 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해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길어야 1분 남짓. 남의 시선을 의식하던 나는 어느새 ‘메디컬’을 선택했다. 하지만 문득 묻게 된다. 과연 내가 진짜로 바라는 꿈은 무엇일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엔 현실적인 벽이 높게 느껴진다.
그래도 시선을 조금만 달리해 보면, 나는 사람을 무척 좋아하는 사람이다. 애정이 많은 인간이다. 특히 할머니들을 바라볼 때면, 외할머니 덕분인지 모를 따뜻한 마음이 먼저 앞선다. 괜히 더 챙겨드리고 싶고, 도와드리고 싶어진다.
그렇게 생각해 보면, 약학과를 선택한 일도 아주 틀린 선택만은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물리, 화학, 미적분. 나와 맞지 않는다고 느끼면서도 악착같이 버텨냈던 고등학교 시절을 돌아보면, 나는 분명 남들보다 조금 더, 어쩌면 많이 노력해왔다. 그 시간 덕분에 나는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골고루 단단해졌고, 삶을 대하는 태도 역시 달라졌다고 믿는다.
오늘은 조금 솔직해져 보려 한다.
남의 시선이 아닌, 내 마음의 방향을 따라
내 미래에 대해 다시 한 번 천천히 생각해보려고 한다.

진짜의 마인드

김찬희(김진짜) 지음
터닝페이지 펴냄

1주 전
0
버드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버드나무

@kowillow

  • 버드나무님의 인생의 해상도 게시물 이미지

인생의 해상도

유병욱 지음
알에이치코리아(RHK) 펴냄

읽었어요
1개월 전
0

버드나무님의 게시물이 더 궁금하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