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상자 (어른을 위한 동화)
미묘한 차이
@mimyohancha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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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다. 순수한 눈물이란 아무것도 담겨 있지 않은 눈물을 말하는 게 아니야. 모든 뜨거움과 서늘함, 가장 눈부신 밝음과 가장 어두운 그늘까지 담길 때, 거기 진짜 빛이 어리는 거야.“ - 눈물상자 중에서 발췌 -
눈물상자 (어른을 위한 동화)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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