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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카레니나 1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문학동네 펴냄

인간의 심리를 너무나 잘 표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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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나

@songhanna

긍정적 사고, 감사하는 마음, 사랑, 플러스 발상


뇌내 엔도르핀을 분비하는 식생활은 다음과 같다.
① 양질의 단백질(아미노산)을 섭취한다.
② 혈관이 막히는 것을 예방한다.
③ 활성산소를 중화한다.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뇌내 엔도르핀을 많이 분비시킨다면 누구나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을 것이다. 뇌파의 알파파가 분비되는 상태로 그것을 판단하는데 뇌파를 알파파 상태로 만들려면 기분 좋은 일, 즐겁고 가슴 설레는 일을 생각하거나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가장 좋다.
바쁜 일상에 쫓겨 그런 기회를 갖지 못하는 사람에게 좋은 방법을 하나 알려주겠다. 아무리 바쁜 사람이라도 하루 한 번은 잠을 자기 마련이다. 바로 이때를 활용한다. 현실에서의 일상이 어떤 상태이든 잠들기 전에 자신의 꿈이나 소망, 계획을 떠올리자. 또는 즐거웠던 추억에 젖어보는 것도 좋다. 편안한 기분으로 잠들면 뇌세포가 활성화할 뿐 아니라 근육이 자극을 받아 운동을 한 것과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뇌의 명령은 창조주의 명령과 같다. 그렇다면 창조주는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을까? 의학적 견지에서 보면 자아실현을 하라는 말로 귀착된다. 그렇다면 자아실현이란 무엇일까? 매슬로 박사의 해석을 빌리면 그것은 진, 선, 미, 약동, 개성, 완전함, 필연, 완성, 질서, 단순함, 흥분, 즐거움, 자신에게 충실함 등의 개념을 말한다.
다시 말해 누가 봐도 올바르고 훌륭한 인생, 타인에게 비난받지 않고 즐겁고 충실하게 사는 인생이다. 이런 삶을 사는 것이 자아실현이며 인간으로 태어난 목적이라 할 수 있다. 훌륭한 행동을 할 때 최고의 행복과 기쁨을 느끼게 되는 이유 또한 이 때문이다.

뇌내혁명

하루야마 시게오 지음
중앙생활사 펴냄

읽었어요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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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나

@songhanna

과거 대학에 가는 것은 우월성의 지표였지만 이 시기에 와 서 그것은 정상성•평균성의 지표가 됐다. 대학에 가지 않는 쪽이 훨씬 소수였기 때문이다. 반면 다들 대학에 가는 시대에 대학에 가지 않는 것은 열등성의 지표가 되어버린다. 그래서 대학은 '필수'가 된다. 대학 졸업장의 가치는 떨어지는데 취업시장의 경쟁자는 엄청나게 늘어나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 대한 청년세대의 반응이 바로 극단적 대학서열주의'의 내면화다. 경쟁이 치열해지면 질수록, 작은 차이는 결정적이기 때문이다.


자기표현 가치가 약하고 세속 합리성과 생존적 가치가 공 히 강한 사회의 가장 큰 특징은 가치 획일성이다. 한마디로, '모두가 서울대와 강남 아파트를 열망하는 사회'다. 이런 사회에서는 가치의 위계서열이 명확하기 때문에 투입 대비 산출이 가장 큰 선택, 즉 합리적 선택'이 무엇인지 알기 쉬운 반면, 대안적 삶의 모델은 좀처럼 제시되기 어렵다. 그래서 모두가 하나의 목표를 향해 맹렬히 달려간다. 매우 역동적이지만 경쟁 압력 또한 극단적으로 높은 사회다.

한국의 능력주의

박권일 (지은이) 지음
이데아 펴냄

읽었어요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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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나

@songhanna

호프만에게 있어서는 '하나의 객관적 현실(die Wirklichkeit)'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그는 존재의 이중성, 즉 외부세계와 내면세계라는 이중적 현실을 상정하고 있다. 호프만이 보기에는 이 두 현실은 서로 영향을 미치는 형태로 연결되어 있다. 외부의 현실은 내면의 형상이 생겨나게 하는 '지렛대'와 같은 것으로 작용하고, 내면에 각인된 형상은 다시 외부의 현실을 인지하는 과정에 영향을 준다.

모래 사나이

에른스트 테오도르 아마데우스 호프만 지음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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