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학의 자리 (정해연 장편소설)
몽
@mongtp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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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재밌는 책이다. 마지막반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상당히 짜임이 치밀해서 놀라웠다. 간만에 완성도 있는 추리소설을 읽은 느낌이다. 글을 읽는 내내 화면이 그려지는게 영화 한편을 본 느낌이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를 재밌게 본 사람이라면 이 책이 딱 취향에 맞을것 같다.
홍학의 자리 (정해연 장편소설)
정해연 (지은이)
엘릭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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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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