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놓을 용기: 관계와 문화를 바꾸는 실전 평어 모험 (관계와 문화를 바꾸는 실전 평어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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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TV에서 평어를 오래 전부터 접하고 이 책도 봐야지하고 저장만 해뒀다. 우리말의 ’존비어‘ 문법에 대한 특이성이 흥미로웠다. 평어는 ’란이야‘가 아니라 ’란‘ 이라고 말한다는 점도! 다만 ‘너‘라는 단어는 사용해도 되는것이 좀 신기했다. 너라는 말에는 상대방을 내려본다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해였나보다. 평어를 연습해보고싶은데 우리 회사는 안될 것 같다 ㅎㅎㅎ,, 동호회나 소모임을 만든다면 적용해보고싶다.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