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당근마켓 (“우리는 그렇게 만날 수도 있다”)
책 한 권을 쓰면서 찬양할 정도로 당근마켓이라는 앱이 커졌다는게 신기할 따름. 앞으로 계속 번창하길.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