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가장 고립된 나라에서 내가 배운 것)
책스타
@chaek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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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가 공산주의에서 자본주의로 변화하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려낸 작품이다. 체제가 바뀌면서 ‘자유’의 의미 또한 달라지는 모습이 특히 인상 깊었다. 책에서 묘사된 불확실성 속의 거대한 변화는 우리의 역사 또한 되돌아보게 만들었다. 📖 P. 58 희망은 싸워야만 얻게 되는 거야. 하지만 희망이 환상으로 변하는 시점이 온단다. 그때가 아주 위험해. 그 모든 것 이 사실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달려 있지.
자유 (가장 고립된 나라에서 내가 배운 것)
레아 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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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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