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영托影 (장다혜 장편소설)
차님
@chan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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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다혜 작가의 책 세 권을 다 읽었다. 탄금, 이날치, 탁영까지. 꺄르르 웃다가 이내 속앓이를 했다가 이럼 안 되지 하고 화가 났다가 결국에는 마음 저릿하게 슬퍼진다. 촘촘한 서사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이번 소설 역시 내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너무 뻔해도 좋으니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다는 엔딩을 보고 싶다.
탁영托影 (장다혜 장편소설)
장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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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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