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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과

구병모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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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yoi

투우가 살길 바랬다.. 결국 투우는 아버지도, 본인도 같은 여자에게 살해당했네.. 자신을 기억해주길 바랬던 그에게 조각의 마지막 말(“지금은 알약
잘먹니”) 을 듣고 갔다면 가는길에 위로가 됐을까..

파과

구병모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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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yoi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읽기 좋은 책
내 인생에 구원이 되는 연인을 만나는게 가능할까
그런 연인이란 현실에 존재하는 것인가
서로가 구원일 수 밖에 없던 두 남녀의 이야기

어느 날, 내 죽음에 네가 들어왔다

세이카 료겐 (지은이), 김윤경 (옮긴이) 지음
모모 펴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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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yoi

보면서 분노가 치밀다못해 입에서 욕지거리가 나오는 내용. 소설보다 더 소설같은 현실에 관조적으로 볼 수 없어서 더 화가나는 책
학폭을 한 가해자 아이들보다 그들의 부모라는 작자들의 태도에 경멸스러웠음.
인간의 악함, 자신의 아이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인두껍을 쓴 짐승이 되길 서슴지 않는 그들의 대화를 보며 역겨움을 느꼈음.
차라리 아이들끼리 주먹다짐, 뺨을 때렸다던지의 폭력을 행한 것이라면 미성숙한 학창시절의 잘못이겠거니.. 진심으로 인정하고 반성하면 용납될 수 있다 생각하지만 지속적, 고의성, 잔인성은 전혀 다른 이야기라 생각한다.
이 세상은 고통과 슬픔이 존재하기에 학교폭력이
아예 사라지는 세상은 기대하지 않지만 적어도 가해자가 제대로 처벌받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하타사와 세이고 외 1명 지음
다른 펴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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