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보기에 고집스럽고 독단적인 모습으로 보인다.과연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하고있는지 느껴보기에 충분한 책이다. 수도자 못지않게 절제된 행동과 지켜야하는 습관들은 감히 넘보기가 어려울 정도인게 우리들이 본받을만하다고 생각된다. 운동과 독서를 하루도 빼놓지않고 꾸준히하는 모습이 참 좋다. 다만 편중된 독서 성향을 확대 해보는건 어떨까 조심스럽게 권해보기를 해본다. 자기계발서 위주로만 읽고 있는것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한가지 부족한 것은 너무 현재에만 집중하고 있는 인생관 보다는 인생계획서도 만들어보고 조금씩 준비해가는것이 없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