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사슴
인선과 영혜의 분위기가 너무 비슷해서 채식주의자 보다 먼저 읽었으면 나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강 작가를 통해 “witness literature”라는 분류를 처음 알았는데 이 책도 강원도의 탄광 역사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해당되려나 읽을때마다 느끼지만 한강 작가의 글은 참, 어려운데 쉽고, 섬세하고 슬픈데 빨리 읽힌다
6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