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트 - 제12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어쩌면 조금 뻔한 이야기(청소년문학 특유의) 하지만 그 속에서 헤메어가는 것도 좋다 내가 청소년이었을 땐 닿지 못했던 책은 결국 이렇게 나한테 닿는다 그리고 무엇보다 청소년에게는 흔하고 진부한 희망이 필요한 법이다 모른다는 것이 꼭 나쁜 일만은 아닌 것 같다 모르기 때문에 배울 수 있고, 모르기 때문에 기대할 수 있으니까
6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