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별인사
필럭만으로 SF를 만들어낼 수 있구나. 문학적, 철학적인, 그리고 김영하적 SF. SF에 대한 편견이 이런 식으로 깨질 수도 있음에 신선했던 작품. 내공은 무시할 수 없다.
6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