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의 시대]
P86. 부자들의 최대 관심은 원금, 세금, 죽음 등 ‘3금’이라는 것이다.
P125. 더 큰 바보이론이란 자산 가격이 내재가치보다 비싸도 나중에 더 큰 바보가 사줄 것이라고 믿고 투자하는 형태
P146. 금본위제의 철칙은 금 보유량만큼만 돈을 찍어내야 한다는 것.
P155. 페트로달러 시스템하에서 미국이 지속적으로 달러를 찍었다는 건 한국은행도 그에 맞춰 원화를 찍어야 했다는 뜻이다. 그러지 않으면 원의 가 치가 높아져, 즉 원-달러 환율이 떨어져 수출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이 금리를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변수가 미 국의 기준금리인 이유다. 미국 기준금리에 맞춰 한국은행이 금리를 조절한다는 건 미국이 달러를 늘리면 한국은행도 원화를 늘리고, 미국이 달러를 줄이면 한국은행도 원화를 줄인다는 뜻이다.
인플레이션을 헤징하는 방벚은 값이 더 큰 폭으로 오를 자산을 사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