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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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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결함

예소연 지음
문학동네 펴냄

단편 하나 읽고, 해설 읽고 했으면 더 좋게 읽었을 텐데 아쉽다.
그렇다고 두 번이나 읽고 싶진 않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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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서아님의 딸에게 보내는 심리학 편지 게시물 이미지
게으른 완벽주의자인 내게 가장 와닿았던 파트..
모든 파트가 위로가 된 책. 그때그때 가지고 있는 고민이 다르니 그때마다 해당하는 파트 펼쳐 읽으면 좋을 거 같당
이 책도 소장템으루~~🥵🫶🏻

고민만 하지 말고 일단 무엇이든 시도!!💪🏻

딸에게 보내는 심리학 편지

한성희 지음
메이븐 펴냄

👍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추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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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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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서아님의 우리가 끝이야 게시물 이미지
몰입력부터 감정이입까지, 첫 내용부터 끝 내용까지 너무나 완벽했던 책. 데이트 폭력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요즘 시대에 읽으면 깨달음과 용기를 얻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

나도 데이트폭력 가해자를 욕하면서도 피해자는 '왜 벗어나지 못하지?' 라고 생각을 해왔었는데, 이 책 첫 연애 시작 설레임부터 마지막 상처와 슬픔까지 진심으로 공감하고 이입하여 읽으니 어쩌면 나도 "합리화"하며 한 번 두 번 모르는척할 수도 있겠다 생각하게 됐다.

어떠한 방식으로 나타나든 데이트 폭력은 절대 합리화될 수 없고, 사랑으로 포장하여 합리화를 하는 순간 더 빈번하게 일어난다는 사실을 늘 자각하고 있어야 한다.

사랑을 시작할 용기가 있다면, 이별이 필요할 때에 현명하게 이별을 할 용기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우리는 사랑받아야 할 존재임을 늘 되뇌며, 주체적이고 나를 위해 살아가는 연습을 천천히 해보면 좋을 거 같다. 그 누구도 나의 행복과 불행을 좌지우지할 순 없다. 비록 그게 사랑의 탈을 쓰며 나타날지라도.

2026년도에 읽은 책 연말에 다 합쳤을 때, 이 책이 베스트 3위 안에 들 거 같다! 그만큼 재미있게 읽은 책💛

우리가 끝이야

콜린 후버 (지은이), 박지선 (옮긴이)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추천!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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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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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서아님의 집단 착각 게시물 이미지
정보 대홍수 시대에 무조건 읽어야 하는 책이 아닐까 싶은
특히나 팔랑귀인 난 읽으면서 매우 흥미로웠슨 ㅋㅅㅋ
자기 확신을 가지고 집단의 의견에 휘둘리지 않는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해봅시다💪🏻

집단 착각

토드 로즈 지음
21세기북스 펴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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