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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하다는 착각 :능력주의는 모두에게 같은 기회를 제공하는가 의 표지 이미지

공정하다는 착각

마이클 샌델 (지은이), 함규진 (옮긴이) 지음
와이즈베리 펴냄

내가 알고 있던 그 능력주의
그게 좋은것만은 아니였다는 강한 뒷통수~!

능력주의는 내가 잘되면 잘될만하니까 잘된거고 선한것이라는 착각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못되면 못될만하고 난 선하지 않기때문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그리 정의롭지 못하다는 말이다.

지금까지 알고 있던 기회의 평등이 과연 진정한 기회의 평등이였는지 다시금 생각하게되는 기회가 되기도 하였다.
부자와 가난한자에게 기회의 평등이 과연 똑같은 기회를 준것인가에 대해
요즘은 개천에서 용나는게 어렵다고 한다.
출새의 시작인 명문대학에 들어가는 기회조차 중고등학교때부터 각종 고액 과외와 정보, 과외할동 등 돈없이 할 수 없는 것들로 차이를 벌인다.
이렇게 대학교 가는것부터 밀리고 좌절하며 기회의 균등에 대해 회의를 느끼게한다.
마지막으로 작가는 이러한 것을 극복하는것은 갖은자의 겸손이라고 말한다.

좀 마지막 결론을 확 쌘걸로 주장해줬으면 좋았겠지만
능력주의에 대해 잘하는 사람이 잘되는 것이지 라고 간단히 생각했던 나에게는 조금은 충격을 준 내용이였다. 미래에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세상이 됐으면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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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권은 사이렌이야기도 나오긴 하지만 대부분이 시리와의 운명에 대한 이야기이다.
의외성에 법칙에 의해 운명의 아이로 연결됐으며, 신트라 멸망 이후 또 한번의 의외성의 법칙에 의해 연결된 운영이상의 무엇인가로 이어진 사이
기본 배경이나 분위기는 파악했고 본편으로 넘어가야겠다

위처 =운명의 검. witcher

안제이 사프콥스키 지음
제우미디어 펴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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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처 =운명의 검. witcher

안제이 사프콥스키 지음
제우미디어 펴냄

읽었어요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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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 키건 소설 특유의 암울하고 무섭고 어두운 부분들을 담담하게 묘사하는 부분들이 있다
단편들중 남국은 다른 책에서 본 내용이고 나머지는 마무리가 왜 다 안된듯하데 끝 내놨는지
췻 먼가 찜찜함이....

남극

클레어 키건 지음
다산책방 펴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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