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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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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범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북다 펴냄

불에 탄 저택에서 유명 정치인과 전직 배우 부부의 시체가 발견 된다.
시작부터 떨림을 주기 시작한다
형사 고다이와 고민하며 추리하는 느낌으로 쭈욱 나아간 책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군 우리는 가공의 범인에게 휘둘리고 있는 게 아닐까?”

다 읽게 된다면 책 제목을 한번 더 생각 해보게 된다.
히가시고 게이고책은 항상 그렇다.
여운이 좀 길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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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yisoojinfhr3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로서 미안한마음이 많이 들었던 책
슈퍼문이 우리 고양이들 소원도 들어주었으면

고양이 라옹

송보름 지음
크레용하우스 펴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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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yisoojinfhr3

다 읽고나면 숨이 탁 쉬어지는
제목 그대로 동트기 힘든 긴 밤과도 같은 책이다
현실에도 있을 법한 내용이여서 읽고 나서는 씁쓸하고 뭉클했던 책
난 이 책을 읽고나니 그냥 갑자기 이 세상에 용기있는 모든 영웅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다.

동트기 힘든 긴 밤

쯔진천 지음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펴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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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yisoojinfhr3

가족이지만 가족이아니였던
뭔가 두고온듯한 느낌의
두고 온 여름

두고 온 여름

성해나 지음
창비 펴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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