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 식객 Ⅱ
언제나 서민적인 얘기를 내는 허영만 선생님 식객2도 관심과 기대가 된다. 보리밥편에서 나온 원보리밥집을 방문하고 싶다. 1년에 한 번 만나기를 약속한 친구는 선암시 스님으로 생각했는데 죽어 큰 고목에 수목장이 하여 나무와 영혼이 하나가 되어 반전의 묘미를 느꼈다.
3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