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과 유진 :이금이 장편소설
자극적으로 쓰지 않았는데 굉장히 현실적이다. 무려 21년전에 나온 책이지만 낡지않고 여전히 현실 그대로 인듯하다 청소년소설이지만 어른의 마음을 흔들고, 부모의 길잡이같은 소설. 무슨일이 생겼을때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반응에 따라 아이가 인생을 얼마나 다르게 대할수 있는지 보여준다. 아이와 같이 보려고 책빌렸는데 여운이남네
3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