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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영혼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나 진부하지 않나. 그 둘 중에서 진짜 "나"를 정의하라면 단연 영혼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수많은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왔다.
서로 몸이 바뀌었다거나, 육체를 상실한 채 영혼만이 떠돌며 자아를 찾는다거나 하는 그런 이야기들. 지금까지 접해 왔던 수많은 자아의 고찰에 또 다른 이면을 보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그 사이의 무언가는, 과연 "나"인 것일까?
👍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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