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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은둔자

캐럴라인 냅 지음
바다출판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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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iju4k

309. 나는 새로운 환경이 혼란스럽다고 느꼈고, 그래서 그 속에서 ✔️무엇 하나라도 통제하려고 작정했고, 그래서 먹기를 그만두고 달리기 시작했다.

311. 광적인 운동은 (…) 내 감정을 없애버리려는 시도였다.
✔️근육을 혹사함으로써 다른 상태가 되고 싶은 바람.

313. 그렇게 걷고 돌아오면, 🌱육체적으로 활기를 되찾은 느낌뿐 아니라 다른 측면으로도 🌱재충전된 느낌이 들었다.

명랑한 은둔자

캐럴라인 냅 지음
바다출판사 펴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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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iju4k

279. 유혹은 우리가 그 대상을 볼 수 있을 때 가장 크다.
때문에 우리는 순간의 충동에 휩싸여 있을 때보다
🌱미래를 계획할 때 더 나은 우리가 되기 쉽다.

클루지

게리 마커스 지음
갤리온 펴냄

읽고있어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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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iju4k

33. ✔️유머는 전형적인 방어 수단이다. 나는 유머라는 장치로 거리감과 자기 아이러니를 만들어 벽을 치고는, 진실로 깊은 감정은 마음 깊은 구석에 꼭꼭 감춰두었다.

33. 나는 그렇게 유약했고, 사람들의 반응에 과민했으며 (남들에게 오해를 받으면 내 영혼의 일부가 허물어지기라도 하는 것처럼), 근원적인 열등감, 외로움과 두려움에 빠져 있었다. 세상을 기만하고 있다는 느낌(외부의 방어막이 내면의 작고 불안한 인간을 효과적으로 가리고 있다는)은 어떤 사람들이나 느낄 수 있지만, 알코올 중독자에게 특히 만연한 느낌이다. ✔️우리는 온종일 전문성의 가면 뒤에 숨어 지낸다. 그리고 일터를 떠나서는 다시 술병 뒤로 숨는다.

드링킹 그 치명적 유혹

캐럴라인 냅 지음
나무처럼(알펍) 펴냄

읽고있어요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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