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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zio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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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손원평 지음
다즐링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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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살게 돼. 나보다 오래 걸릴지는 몰라도 다른 사람들도 얼마 안 돼 먹고 자고 다 할걸. 사람은 살게 돼 있는 존재니까.”
이 문장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물론 감정이 없어 그런것도 있지만 나도 내 옆에 있어주셨던 할아버지가 돌아가셔도 지금 잘 살고 있는데. 내가 또 누군가를 이렇게 잊어버리지 않을까. 또 누군가가 나를 차차 잊어버리지 않을까
어쩌면 내 인생의 목표인 잊지못할 사람이 되는것은 꽤 어려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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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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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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