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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올리브에게

루리 지음
문학동네 펴냄

끝없이 펼쳐진 길, 흙먼지, 등 뒤를 데워 주던 햇빛. 고개를 돌려 해가 등 뒤에 있는지 몇 번이고 확인했었다.

모든 것은 사라지기 마련이야. 그렇지만 우리를 붙드는 건 언제나 남아 있는 것들이지. 그렇지?

구멍이 나 버렸다고 해서 그렇게 나쁜 것만은 아니야. 그 구멍들을 채워 주는 것들이 생길 테니까. 뛰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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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리가 어디인지 몰라 늘 세상을 부유하는 기분이었는데, 그래서인지 편히 잠든 날이 드문데, 어쩌면 네 옆에 잠시 앉아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그때 잠깐 했다.

영화 속 식물 칸 여자에 대한 너의 말은 한가로운 감상평이 아니었다. 네 삶 어딘가에서 도려낸 살점 같은 것이었다. 그래서 안심했다. 너도 나처럼 힘든 시절이 있었단 것에.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

장강명 외 3명 지음
마름모 펴냄

3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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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해력과 감정표준화

트렌드 코리아 2026

김난도 외 11명 지음
미래의창 펴냄

3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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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게 민폐를 끼치지는 않을지 우물쭈물 하다가 놓쳐 버린 기회도 있지요.

인생의 주도권을 쥔 최종 결정자가 나라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감정의 주인이 되어 불안, 우울, 분노를 조절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시선에서 벗어나 나만의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마흔의 기술

이호선 지음
오아시스 펴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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