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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테보리 쌍쌍바 :박상 소설 의 표지 이미지

예테보리 쌍쌍바

박상 (지은이) 지음
작가정신 펴냄

책을 읽기 시작하고 얼마 안 가서
정혁용의 <침입자들>을 떠올렸다.
<침입자들>은 소설을 좋아하지 않는 내가
애정하는 몇 안되는 소설 중 한권이다.
그러니 이 책 역시도 귀한 책이다.

내가 좋아하는 소설을 보면
일단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오로지 재미만 추구하는 책은 별로다.
재미에 더해 근원적인 걸 묻는 소설이 좋다.

이 책은 다 읽고보니
어떻게 살 것인가를 묻고 있고
스스로 멋진 존재가 되어
(어떤 종류의 일이든)
생활을 예술로 만드는 것에 대해 말한다.

(새해 목표이자 앞으로 삶의 목표인
삶을 예술로,,에 부합하는 책을
근래 두권이나 읽게 되었다.
흔치 않은 주제인데 이런 우연의 일치라니
우주가 돕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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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riwzz2

제목이 좋아서 읽었는데...
굳이 책으로 펴낼 정도는 아니더라

우리 밝은 쪽으로 걷자

윤두열 (지은이) 지음
일레븐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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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그들만의 행복을 맛보며
아이를 낳아 키우는 이야기가
이토록 섬세하고 다정할 수 있다니!

우리는 서로의 첫번째

최동민 (지은이) 지음
멜라이트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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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riwzz2

교보문고 소설 MD의 책에 관한 이야기
그들이 사는 세상을 알 수 있고
나무 위의 남작, 속죄, 시핑 뉴스를 건졌다.

독서를 영업합니다

구환회 지음
북바이북 펴냄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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