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꿰맨 눈의 마을

조예은 지음
자음과모음 펴냄

내가 읽은 조예은 작가님의 두번째 책. 개인적으로 <트로피컬 나이트>보다 마음에 들었다. 좋아하는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이어서도 있지만 마지막 작가님의 에세이가 마음에 남는다.
창작을 하는 사람으로서 공감가는 이야기. 창작을 하고 싶은 마음을 모형에 빗대어 설명한 게 좋았다. 나도 어릴 때부터 작은 미니어처들을 좋아했는데, 그게 이야기라는 허구의 세계를 만드는 걸 좋아하는 것과 연관된 걸까?
이교와 램, 람, 백우와 히노, 남겨진 구 노파와 이교의 부모님, 모두의 뒷얘기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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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un

예상했던 내용이 아니라 더 읽을지 말지 고민된다. 기괴하고 불쾌한 내용의 단편 모음집. 딱히 뭘 느껴야 할지 모르겠고 무섭지도 않으며 크게 흥미롭지도 않다. 그렇다고 내용이 별로라는 얘기는 아니고, 내 취향이 아닐뿐..

저주토끼

정보라 지음
래빗홀 펴냄

읽고있어요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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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

성해나 지음
창비 펴냄

읽었어요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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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선님의 트로피컬 나이트 게시물 이미지

트로피컬 나이트

조예은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읽었어요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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