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아이도 엄마도 낫지않는 병....
이번엔 꼬옥 고치고 싶어요!!!
🖊
글을 써야하는 상황인데도
"쓰기싫다"는 생각이 떠나질 않아
몸까지도 쓰기를 거부하는 글쓰기 싫어증을
엄마도 아이도 올해는 꼬옥! 고치기로 결심했어요!!
글이 술술 써지는 치료법 공개,
『글쓰기 싫어증』을 함께 읽고 치료를 받았어요🤣
💬
우선 둘째 민트의 글쓰기싫어증이 나았는데요,
어떻게 나았는지 과정을 알려주더라구요.
✔️ 먼저, 친숙한 만화와 관심있는 간식, 친구이야기, 오감을 살리는 '짜릿한'표현들이 집중하게 도와주었구요.
✔️두번째로, 직접 써보기좋은 팁들을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설명해주어서 실재써보는데에 용기가 생겼대요.
✔️마지막으로, 읽기만 해도 저절로 글을 쓰고싶어졌대요🤣 (믿습니다!!!)
💬
저도 읽어보니 팁들이 굉장히 구체적이고,
단계별로 설명되어 있어 이해하기도 수월했어요.
💡
1부 시작은 새 문장 부터였지만,
2부에서는 더 긴 글도 어려움없이 쓰게되는걸보면
이 책, 꽤 효용이 좋은 것 같아요🤭
💊 글쓰기싫어병이 도지거나 징크스를 경험중이시라면
우리학교 의원의 『글쓰기싫어증』을 처방받으세요!
🫧 먹지마세요, 우리의 손에 양보하세요 ✍️
-------------------------------------
🫧 책 속 울림을 나누는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
0
[도서협찬]“사람들은 죽는 순간, 딱 한 가지만 기억해”
병원1층 로비의 작은 매점에는
이상한 요구를 하는 사람들이 찾아와요.
💬
"미용실 문 아래 작은 여닫이문을 열어주세요."
"붕대랑 소독약이 있나요?
"사무실에 파란봉투좀 갖다줘."
"멍멍~!"
이 존재들은 이승의 존재가 아니기에
다른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대요.
그런데 이 자들의 상태가 좀 특이해요.
부탁을 하면서도 왜 부탁하는지 구체적으로 기억하지 못하거든요.
👨🦱
반려묘를 미용실에 홀로 남기고 온 아주머니,
치매에 걸린 아내를 혼자 돌보는 공장 사장님,
기댈 곳 없이 혼자 세상에 부딪히며
고립되어 가는 고등학생,
온갖 의료 기구에 연결되어 편치 않아 보이는 무서운 할머니,
🙀
오해, 편견, 두려움으로 멀리하다
결국 그 사람들의 삶에 관여하는 나희.
이승과 저승을 초월하는 마지막 힘,
'간절한 진심'을 마주하며
인연의 소중함을 지켜주는 파수꾼이 되어가요.
마지막 소원이 해결된 이들이
평온한 모습으로 그들의 장례식으로 걸어갈때
진정한 애도와 구원을 얻게 되었어요.
💌
하나같이 생전 가장 소중했던 이를 떠올리며 떠났기에,
나희 또한 자신의 죽은 엄마가 남겨준 사랑을 떠올리며
매일 매일을 살아갈 힘을 불태워요.
그녀가 부린 배려를 위한 오지랖이
누군가에겐 구원이 되기도 하면서
삶과 죽음을 넘어
끝이라는 변화 뒤의 시작을 만들어요.
👾
병원 매점에서 펼쳐지는 생사 사이의 이슈에
이해와 공감, 힐링과 감동이 공존하는
재미난 소설이에요 😊
진짜 시간 순삭되는 힐링 서스펜스!!
🙏
"이들이 전하지 못한 간절한 마음은 마지막 주문이 되어
당신의 오늘을 바꾸는 작은 기적이 된다!"
-------------------------------------
🫧 책 속 울림을 나누는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
👍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