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제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제

@ohzeze

+ 팔로우
산 루이스 레이의 다리(신형철해제본)의 표지 이미지

산 루이스 레이의 다리

손턴 와일더 지음
클레이하우스 펴냄

사람은 죽을 걸 알면서도 살지 않느냐는 어느 예전 드라마의 대사가 떠올랐다. 언젠가 죽을 거라면 포기하며 살기 보다는 의미를 두며 살고 싶게 하는 책, 그리고 그 의미 중 최고는 기어코 사랑일 거야.
0

제제님의 다른 게시물

제제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제

@ohzeze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건 결국 태도라고 깨달았을 즈음 발견한 책. 삶을 구성하는 면면마다 취하고자 하는 저자의 태도를 보며, 나의 태도는 어떤 것이어야 하는지 생각해보기 좋았다. 짤막한 에피소드들로 짜여져 있어 수시로 들춰보기 좋다는 점도 좋은 점 중 하나!

태도에 관하여

임경선 지음
토스트 펴냄

2시간 전
0
제제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제

@ohzeze

예상한 정도를 뛰어넘는 전개와 표현 방식으로 읽는 내내 책장을 후루룩 넘기면서도 마지막까지 황당함을 떨치지 못한 책이었다. 그래도 마음 속 성냥에 대해 표현한 부분은 모처럼 인상깊었다.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라우라 에스키벨 지음
민음사 펴냄

2시간 전
0
제제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제

@ohzeze

종인이랑 교환 독서로 읽은 첫 책! 같은 내용을 읽고도 받아들이는 방식이 달라 재밌었고, 한편 한편이 무궁무진한 상상력에 따뜻함까지 담겨있는 게 참 좋았다.

고래눈이 내리다

김보영 지음
래빗홀 펴냄

2개월 전
0

제제님의 게시물이 더 궁금하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